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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지

  • 고성 왕곡마을

    전통 가옥이 고즈넉하게 들어선 왕곡 마을에 들어서면 시간이 멈춘 듯하다.
    ㄱ자형 북방식 전통한옥에서 선조들의 지혜를 느껴볼 수 있고 왕곡마을 저잣거리에서는 전통향토식당과 떡체험장, 한과체험 장이있어서 떡 과 한과 등 전통 먹거리와 관련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옛 시골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공예체험관과 특산물 판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 송지호

    이름처럼 송림이 울창한 송지호는 둘레가 약 6km(20만평), 수심이 5m에 달하는 자연호수와 죽도가 어우러져 경관이 수려하다.
    송지호 옆 7번국도변에는 철새관망타워가 있으며 송지호는 한반도 해안선을 이정표 삼아 따뜻한 남쪽으로 날아가던 겨울 철새가 머물다가는 철새도래지이다. 짠물이 섞여 겨울에도 잘 얼지않고, 철새에겐 먹이도 많아 이보다 좋은 쉼터도 없을 것이다.

  • 송지호관망타워

    2007년 7월에 개관한 4층 규모의 독특한 관망타워 형태로 송지호에서 떼지어 이리저리 날아드는 철새들의 군무가 한눈에 내려다보여 어린이들의 자연생태 학습관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가진항

    동해안 항포구 중 아름다운 소규모항으로 수산물이 풍부하며 해질무렵 해안도로의 풍경이 매우 아름다운 곳이다.

  • 공현진항

    공현진항 방파제의 경우 주중 하루 50~60명씩, 주말에는 100여명 이상 낚시꾼이 몰리는 곳이다.

  • (주)강원 심층수

    고성 앞바다에서 국내 최초의 이음매 없는 6km철심피복관을 통해 수심 605m에서 취수한 해양심층수로 생수 '천년동안‘을 만들어 시판하고 있다.

  • 오호항

    신선한 조개와 배낚시 그리고 해양레포츠인 스쿠버다이빙을 즐길 수 있으며, 주변에 아름다운 죽도와 송지호해수욕장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미항이다.

  • 생태박물관

    화진포호수와 관련한 생태계를 관찰, 학습할 수 있다. 기증받은 수십 수백 종의 박제와 골격, 화석류와 영상, 실물 모형 등을 통해 화진포호의 생성과정, 동식물 생태계 등을 관찰할 수 있으며 신재생에너지와 지구환경 관련 영상도 관람할 수 있다.

  • 해양박물관

    패류박물관과 어류 박물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1층 해저터널 수족관은 180도로 해저터널속을 거니는 듯한 신비한 감동을 준다.

  • 송지호 둘레길

    관동별곡 8백리길에 접한 송지호 철새관망타워에서 서북쪽 방향의 산소길은 호수와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그 풍경은 어느 도회에서도 보기 어려운 천혜의 아름다운 곳이다. 이곳을 지나 마을 어귀에서 가파른 두백산 정상(244m)까지는 초보산행자도 쉽게 오를 수 있는 등산길이라 할 수 있겠다.

  • 배낚시

    푸른 바다가 살아있는곳 ! 사계절 아름다움이 살아있는곳 ! 고성에서 낚시를 즐겨보세요. 고성 바다낚시는 즉석에서 회를 떠 먹을 수 있어 신선함을 맛 볼 수 있습니다. 시원한 바닷 바람과 눈 부신 바닷 빛을 바라보며, 고성의 바다 향기를 그대로 낚을수 있습니다.

  • 스킨스쿠버

    고성은 암반지대가 풍부하고 물이 깨끗하므로 시야가 좋고, 수중 기암절벽과 해초, 산호, 문어, 방어떼 등 어류도 다양하며 수중 지형이 천차만별 이어서 국내 다이버들에게 소문난 곳이다. 비치 다이빙, 보트 다이빙, 방파제 다이빙이 가능하다.

  • 건봉사

    설악산 신흥사, 백담사 등 9개 말사(末寺)를 거느렸던 전국 4대 사찰 중 한 곳 으로 신라 법흥왕(서기520년)때 지어진 오랜 사찰이다. 건봉사에는 신라 자장율 사가 당에서 가져온 부처님의 진신치아사리와 무지개 모양의 능파교(국가보물 제1336호), 육송정홍교(목교, 보물 제 1337호), 그 양쪽에 바라밀 문양의 돌기둥, 불이문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3 5호)이 옛 건봉사터(강원도 기념물 제51호)에 남아 천년이 넘는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 천학정

    동해바다의 신비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천혜의 기암괴석과 깎아지른 듯한 해안절벽 위에 건립되어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며 남쪽으로 청간정과 백도를 마주 바라보고 북으로는 능파대(凌波臺)가 가까이 있어 한층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는데 상하천광(上下天光) 거울 속에 정자가 있다하여 천학정(天鶴亭)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 화진포

    호숫가에 해당화가 만발해 붙여진 이름으로 둘레 16km의 동해안 최대의 자연 호수이다. 넓은 갈대밭 위에 수천 마리의 철새와 고니가 날아들고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여 주변경관이 빼어나 예로부터 주변에 유명한 별장들이 많았던 곳으로 지금도 이승만 초대대통령화 진포기념관&별장과 이기붕 부통령 별장, 화진포의 성(김일성 별장)이 역사 안보전시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새로 개관한 생태박물관은 화진포호수의 생태계를 관찰, 학습할 수 있다.

  • 이승만대통령 화진포기념관

    1954년 27평의 규모로 신축하여 1960년까지 이승만 대통 령의 별장으로 사용하였으나, 이후 폐허로 철거 되었던 것을 새로 지어 육군관사로 사용해 왔다. 그 후 본 건물을 보수하고, 별장에 있던 일부 유품과 역사적인 자료를 추가로 기증 받아 2007년 7월, 개관하였다.

  • 화진포의 성(김일성별장)

    화진포의 성은 당초 선교사 셔우드 홀 부부에 의해 1938년 독일 망명 건축가 베버가 건축하였으며 6.25 전쟁 중 훼손된 건물을 2005년 3월 옛 모습으로 복원하여 전시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 청간정

    동해안 일출의 최고명소 청간정은 설악산 골짜기에서 흘러내리는 청간천과 만경 창파가 넘실거리는 기암절벽위에 팔작지붕의 중층누정으로 아담하게 세워져 있 다. 청간정의 현판은 조선현종 때 우암송시열이 좌상으로 재직시 이곳에 들러 친필로 썼었고, 그 후 1953년 이승만 대통령이 친필로 쓴 현판이 현재까지 남아 있다.

  • 울산바위

    설악산 끝자락의 속초와 고성의 경계지역에 위치한 울산바위는 수많은 전설과 함께 고성지역에서 바라본 그 경관은자연의 위용과 함께 예술성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기암절벽의 극치를 보여준다. 해발 873m의 울산바위는 사방이 절벽이며 둘레가 4km,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 통일전망대

    설악산 끝자락의 속초와 고성의 경계지역에 위치한 울산바위는 수많은 전설과 함께 고성지역에서 바라본 그 경관은자연의 위용과 함께 예술성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기암절벽의 극치를 보여준다. 해발 873m의 울산바위는 사방이 절벽이며 둘레가 4km,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 마산봉설경

    백두대간 준령 위 진부령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봉우리로 이곳에서 바라보는 동해안의 절경과 함께 겨울철 설경은 보는이로 하여금 대자연의 위용과 위엄을 함께 느끼게 한다. 마산봉은 봄철 등산코스로도 이만한 곳이 없을 정도로 경치가 빼어나다.

  • 화암사

    신라 혜공왕(서기 769년)때 창건된 사찰로 천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창건이후 5차례의 화재로 설법전 1동만이 원형을 보존하고 있었으나 1991년 제17회 세계잼버리대회 이후 널리 알려지면서 사세가 크게 확장되었다.

  • 김하인 아트홀

    국화꽃향기를 쓴 작가 김하인과 도예가 정재남이 만든 아트홀로 지중해풍 건물과 국화꽃이 만발한 곳이다. 도자기 체험과 천연염색 체험, 도서관 체험, 포도주를 마시며 드레스파티도 체험을 할 수 있다.